오늘(17일) 새벽 5시쯤 경기 의정부시 범골로 한 호텔 3층에서 24살 장 모 씨가 추락해 크게 다쳤습니다.
장 씨는 근처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장 씨가 술에 취해 3층 난간에 매달려 있다가 1층 난간으로 추락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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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을선 기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