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정부가 무인 탐사기의 달 착륙·조사를 위한 연구개발을 본격화합니다.
요미우리 신문은 5년 후에 무인 탐사기를 달에 발사할 계획이라고 보도했습니다.
달 지질 조사 등을 통해 자원 이용 가능성을 탐색하기 위한 목적입니다.
문부과학성은 내년도에 관련 예산을 반영할 방침입니다.
일본은 지난 2007년 대형 달 탐사기 '가구야'를 이용해 달 상공에서 달 표면을 상세하게 관측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달 탐사와 관련해서는 중국이 지난해 12월 무인 탐사기를 달에 착륙시키는 데 성공했으며, 인도도 2016년에서 20117년에 탐사기를 발사하는 계획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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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운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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