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직장, 학업 때문에 아이를 맡겨야 하는 미혼모를 위해 미혼모 전용 공동 육아방을 운영합니다.
시는 서대문구에 있는 미혼모 보호시설 '구세군두리홈'에 미혼모의 아이를 돌봐주는 육아시설을 설치하고, 임신 상태의 미혼모에게 태교부터 출산까지 필요한 여러 복지서비스를 제공합니다.
공동 육아방에는 보육교사 2명, 보조교사 2명이 상주해 미혼모들의 아이를 돌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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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효안 기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