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3일) 새벽 4시 20분쯤 서울 면목동의 한 2층 주택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1층에 살던 30살 설 모 씨가 숨지고 설 씨의 여동생 2명 등 3명이 연기에 질식해 병원에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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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훈경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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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3일) 새벽 4시 20분쯤 서울 면목동의 한 2층 주택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1층에 살던 30살 설 모 씨가 숨지고 설 씨의 여동생 2명 등 3명이 연기에 질식해 병원에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