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0일 일본 오사카에서 혐한 시위에 반대하는 시민의 행진이 있을 예정이라고 교도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사이좋게 지내자 퍼레이드 2014'라는 이름이 붙은 이번 행사에서 시민들은 2시간 동안 오사카 시내를 행진하며 '차별 반대'의 목소리를 높입니다.
작년에 이어 2회째인 이번 행사에는 천500명이 참가할 것으로 주최측은 예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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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건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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