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9시 20분쯤 서울 강남구 언주로길 다가구주택 1층 안방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거주자 31살 정모 씨가 손에 1도 화상을 입었으며, 이웃집 주민 32살 강모 씨가 연기를 흡입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안방에 있는 의류 거치대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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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란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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