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와 영덕, 울진 등 동해안 26개 해수욕장이 내일(11일) 일제히 개장합니다.
동해안 해수욕장은 다음 달 24일까지 운영되는데 영일대 해수욕장 등 포항지역 5개 해수욕장은 지난달에 문을 열었습니다.
경북도와 동해안 시군은 관광객 500만 명 유치를 목표로 편의시설을 정비하고 피서객을 위한 다양한 축제와 이벤트를 마련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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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와 영덕, 울진 등 동해안 26개 해수욕장이 내일(11일) 일제히 개장합니다.
동해안 해수욕장은 다음 달 24일까지 운영되는데 영일대 해수욕장 등 포항지역 5개 해수욕장은 지난달에 문을 열었습니다.
경북도와 동해안 시군은 관광객 500만 명 유치를 목표로 편의시설을 정비하고 피서객을 위한 다양한 축제와 이벤트를 마련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