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자동차야 국기야? 브라질 '열정의 응원'


구글 선호 소스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월드컵이 열리는 브라질에는 유독 자동차를 국기로 치장한 사람들이 많아 독특한 명물이 되고 있습니다.

'호시아스 비달'이란 사람인데요.

보시는 것처럼 자동차를 온통 브라질 국기로 치장했습니다.

그는 이 차를 타고 리우데자네이루의 관광지를 돌며 관광객들을 즐겁게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열정이라면 이 사람도 만만치 않습니다.

네덜란드의 캄퓨스 씨인데요.

무려 여섯 달 동안 샌프란시스코부터 브라질까지 4만 킬로미터를 달려 대표팀 경기를 보러 다니고 있습니다.

아마 내일(6일) 새벽, 네덜란드 경기에도 이 차를 타고 찾아가겠죠?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