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4일) 오전 9시 20분쯤 서울 강남구 대치역 사거리에서 48살 김 모 씨가 운전하던 시내버스가 59살 김 모 씨가 운전하던 승용차 조수석 문 부분을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버스 승객 29살 전 모 씨 등 3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사고차량 중 한 대가 신호 위반을 한 것으로 보고 버스 블랙박스 영상을 확보해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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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환욱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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