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중앙은행이 독일 프랑크푸르트 본부에서 금융통화정책회의를 열어 기준금리를 현행 0.15%로 동결했습니다.
유럽중앙은행은 이와 함께 -1.0%인 하루짜리 예금금리와 0.40%인 한계대출금리도 제자리로 묶었습니다.
이는 시장의 전망과 일치하는 것입니다.
유럽중앙은행은 이미 지난달 기준금리를 0.10% 포인트 인하했고, 하루짜리 수신금리에 처음으로 마이너스 금리를 적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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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현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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