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일) 새벽 1시 10분쯤 인천시 계양구의 공장 밀집지역에서 불이 나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공장 3개 동 370㎡가 불에 타 소방서 추산 3천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공장 내부에서 불이 시작됐다는 목격자의 말을 토대로 화재 원인을 조사할 방침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채희선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