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지난달 30일) 오후 9시 34분 강원 춘천시 후평동의 5층짜리 아파트 1층에서 불이 나 내부 33㎡를 태우고 1천800여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를 내고 15분여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이웃 주민 이모(33·여)씨 등 7명이 연기를 마셔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누수가 있었다는 주민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SBS 뉴미디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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