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29일) 오후 6시 50분쯤 전남 해남군 옥천면에서 경운기가 비닐하우스를 들이받아 80살 김 모 씨가 숨졌습니다.
경찰은 김 씨가 경운기를 후진하다 비닐하우스를 들이받은 충격으로 사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학휘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
어제(29일) 오후 6시 50분쯤 전남 해남군 옥천면에서 경운기가 비닐하우스를 들이받아 80살 김 모 씨가 숨졌습니다.
경찰은 김 씨가 경운기를 후진하다 비닐하우스를 들이받은 충격으로 사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