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해남서 경운기 몰던 80대 숨져


구글 선호 소스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오늘 저녁 7시쯤 전남 해남군 옥천면에서 80살 김 모 씨가 몰던 경운기가 비닐하우스를 들이받아 김 씨가 숨졌습니다.

경찰은 "김 씨가 경운기를 후진하다 비닐하우스를 들이받은 충격으로 사망한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곽상은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