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9일) 오후 2시 40분쯤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의 한 저수지에서 13살 김 모 군이 물에 빠져 숨졌습니다.
경찰은 김 군이 여동생 등 또래 2명과 함께 물놀이를 하던 중 고무보트가 뒤집혀 수심 3∼5m 물에 빠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경찰은 주변 목격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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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휘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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