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세계]
점쟁이 문어 파울의 뒤를 잇는 독일 코끼리 넬리의 월드컵 승부 맞추기가 화제입니다.
삼바 댄서 옆에 있는 넬리.
힘차게 알제리 골문으로 공을 차 넣는데요, 알제리와 독일의 16강 경기에서 독일의 승리를 예측했군요.
이미 독일이 16강에 오른다는 것을 예견하기도 했는데요, 과연 결과가 어떨지 궁금합니다.
독일 호덴하겐에 위치한 야생 동물원에 있는 넬리는 이미 독일에서 '점쟁이 코끼리'로 명성을 높이기도 했는데요, 넬리는 독일 대표팀의 A매치 결과를 비롯해 2006년 여자 월드컵, 남아공월드컵, 유로 2012 등 33경기 중 30경기의 승패를 정확히 예측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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