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청이 내년 7월쯤 안동예천 신도시로 이전할 것으로 보입니다.
경북도 새출발위원회는 오늘(26일) 기자간담회를 갖고 진입도로와 상하수도 등 기반시설과 정주여건 등을 고려해 도청이전 시기를 내년 7월로 연기하는 방안을 제안했습니다.
또 올 연말 완공되는 신청사에 는 선발대로 직원 50여 명이 먼저 입주해 이전준비작업과 청사관리를 맡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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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시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