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다음달 개장 동해안 해수욕장, 수돗물 보다 맑아


구글 선호 소스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다음 달 개장을 앞둔 강원도 동해안 해수욕장의 탁도가 수돗물보다 맑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강원도보건환경연구원은 경포와 망상 등 도내 12개 주요 해수욕장의 탁도를 조사한 결과 평균 0.44NTU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하수나 목욕탕 원수 수질 기준의 절반 수준이며 수돗물 기준인 0.5NTU보다도 낮은 수치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황시연 기자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