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0시 51분께 경북 상주시 김모(60)씨의 곶감 창고에서 불이 나 50여분만에 진화됐다.
불은 창고 583㎡와 냉동 보관 중이던 곶감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8천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냈다.
소방당국은 전기 요인에 의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상주=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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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0시 51분께 경북 상주시 김모(60)씨의 곶감 창고에서 불이 나 50여분만에 진화됐다.
불은 창고 583㎡와 냉동 보관 중이던 곶감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8천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냈다.
소방당국은 전기 요인에 의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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