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달부터 75세 이상 노인들이 시술받는 임플란트에 건강보험이 적용돼, 최대 2개까지 전체 비용의 50%만 내면 시술받을 수 있게 됩니다.
차상위 본인부담 경감대상자와 만성질환자의 본인 부담률은 각각 20%와 30%로 정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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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현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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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달부터 75세 이상 노인들이 시술받는 임플란트에 건강보험이 적용돼, 최대 2개까지 전체 비용의 50%만 내면 시술받을 수 있게 됩니다.
차상위 본인부담 경감대상자와 만성질환자의 본인 부담률은 각각 20%와 30%로 정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