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립도서관 건립이 추진되는 가운데 올해 기초단체가 운영하는 공공도서관 2곳이 추가 개관할 예정입니다.
울주군이 건립하는 울주선바위도서관이 다음 달 문을 열고, 남구청은 옥현유적관을 어린이도서관으로 리모델링해 오는 9월 개관할 예정입니다.
울산시는 북구 매곡도서관이 2016년 개관하고, 오는 2017년 남구에 시립도서관이 문을 열면 14곳이던 공공도서관이 18곳으로 늘어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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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시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