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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9개 해수욕장 수질 '적합' 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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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보건환경연구원이 전북 9개 해수욕장의 수질을 검사한 결과, 대장균군과 장구균 수가 모두 적합한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보건환경연구원은 피서객들의 안전을 위해 오는 8월까지 해수욕장의 수질을 매주 조사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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