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니파 무장단체 이라크·레반트 이슬람 국가가 어제(21일) 서부지역에 대한 공격을 확대해 안바르주의 전략적 요충지 4곳을 장악했습니다.
이 무장단체는 그제 이라크와 시리아 간 국경 검문소가 있는 소도시 알카임을 장악한 데 이어 라와와 아나도 손에 넣었습니다.
또 가장 저항이 심한 지역 중 한 곳인 루트바도 점령했습니다.
알카임, 라와, 아나 지역에 있던 정부군은 부대 재배치를 위해 전술적으로 철수했다고 정부군 대변인 카심 아타 중장이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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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식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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