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미국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가 전주보다 6천건 감소한 31만 2천건으로 집계됐습니다.
시장 전문가들의 평균 예상치를 밑도는 수치입니다.
지속적으로 실업수당을 받는 실업자 수는 256만 명으로 2007년 10월 이후 최소치를 기록하면서 미국 노동시장이 전반적인 개선 추세에 있음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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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승환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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