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연방준비제도는 현재 월 450억 달러인 양적 완화 규모를 다음 달부터 350억 달러로 100억 달러 추가 축소하기로 했습니다.
이로써 지난해 12월부터 다섯 차례 회의 연속으로 양적 완화 규모 축소가 이뤄지게 됐습니다.
연준은 또 올해 미국 경제성장률 전망치는 지난 3월에 제시한 2.8∼3.0%에서 2.1∼2.3%로 대폭 하향 조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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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선이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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