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시간으로 어제(17일) 오후 4시 50분쯤 중국 후난성 헝양시에 있는 모 군부대의 무기고에서 폭발이 일어나 사병 17명이 목숨을 잃었다고 중국의 관영 신화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숨진 병사들은 사고 당시 무기고에서 탄약을 옮기는 작업을 하던 중이었습니다.
신화통신은 사고원인에 대해서 "현재 당국이 조사하고 있다"며 구체적으로 거론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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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덕기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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