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통신사를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하기 위한 추진위가 발족 됐습니다.
부산문화재단을 중심으로 지역 각계 인사와 학계 전문가 등 50여 명으로 구성된 추진위는 관련 자료를 정리해 기록유산으로 신청하고 지정받는 절차를 진행하게 됩니다.
조선 시대 통신사는 한일 외교와 문화 문물 교류의 장으로 역사적인 조명작업이 활발하게 이뤄져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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