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 한 장으로 전국 지하철과 시내버스, 철도 등을 이용할 수 있는 전국호환 교통카드 서비스가 오는 21일부터 서울과 인천, 경기 등 수도권까지 확대됩니다.
이에 따라 지난해 말 부산을 시작으로 일부 지역에서 사용할 수 있었던 전국호환 교통카드를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쓸 수 있게 됩니다.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3년 정도 지나면 자연스럽게 기존 카드가 전국호환 교통카드로 교체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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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승환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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