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는 이라크 사태에 대한 우려가 확산되면서 일제히 하락했습니다.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날보다 0.65% 하락한 16,734.19로 마감했습니다.
전날에 이어 이틀 연속 100포인트 이상이 빠졌습니다.
S&P 500 지수도 0.71% 하락한 1,930.11로 마쳤고 나스닥 종합지수 역시 0.79% 떨어져 4,297.63을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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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재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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