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 인터넷 서비스 회사 구글이 위성 회사 '스카이박스 이미징'을 현금 5억 달러, 우리 돈 5천백억 원에 인수한다고 밝혔습니다.
구글은 온라인 매핑 서비스에 스카이박스 위성으로 찍은 영상을 이용할 계획입니다.
구글은 또 앞으로 스카이박스의 기술을 이용해 인터넷 접속을 제공하고 재난 구호를 돕는 일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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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원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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