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밀양시 송전탑 농성장 강제 철거 시작…주민 반발


구글에서 SBS뉴스 즐겨찾기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밀양시는 오늘(11일) 아침 6시부터 송전탑 반대 농성장에서 강제 철거를 시작했습니다.

밀양시는 농성장을 지난 2일까지 철거하도록 요구했지만 지정된 기간까지 이행하지 않아 행정대집행을 실시했다고 밝혔습니다.

농성장 4곳 주변에는 주민과 시민사회단체 회원 140여명이 철거를 저지하기 위해 모인 상태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수영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