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에서 발견된 공룡 발자국 화석이 천연기념물로 지정됐습니다.
문화재청은 지난해 7월 군산시 산북동에서 발견된 공룡 발자국 화석을 조사한 결과, 1억 년 전인 백악기 시대 공룡의 행동 특성과 고생태 환경을 잘 나타내고 있어서 천연기념물 제548호로 지정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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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시연 기자
군산에서 발견된 공룡 발자국 화석이 천연기념물로 지정됐습니다.
문화재청은 지난해 7월 군산시 산북동에서 발견된 공룡 발자국 화석을 조사한 결과, 1억 년 전인 백악기 시대 공룡의 행동 특성과 고생태 환경을 잘 나타내고 있어서 천연기념물 제548호로 지정했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