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한국SC은행, 1만1천여 명 고객정보 추가 유출


구글에서 SBS뉴스 즐겨찾기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올해 초 대규모 정보 유출 사태를 일으켰던 한국스탠다드차타드(SC)은행에서 1만 1천 명의 고객 정보가 추가로 빠져나간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SC은행은 최근 검찰 수사 과정에서 기존의 9만 4천 명 외에 1만 1천여 명의 고객 정보 유출 사실이 새로 발견됐다고 금융감독원에 신고했습니다.

검찰 수사 과정에서 1만 1천 명 정보 유출이 추가로 나오면서 한국SC은행의 정보 유출은 총 10만 5천 명으로 늘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홍갑 기자 기자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