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상] 정류장 아닌 곳에 차 세우려 끼어드는 버스에 '쾅'…과실은?
의뢰인은 자신의 노선을 따라 정상적으로 주행중이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옆 차선의 버스가 끼어드는 바람에 미처 피할 새도 없이 사고를 당하고 말았습니다.
전액 배상받을 것으로 생각했던 의뢰인.
하지만 버스 측 보험사는 의뢰인에게도 40%의 책임이 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블랙박스를 본 전문 변호사의 판단은 어떨까요?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하대석 기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