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이 지난달 30일 이후 열흘 만에 장중에 1,020원 아래로 떨어졌습니다.
서울 외환 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2.5원 내린 1,018원으로 출발한 뒤 추가로 소폭 하락해 1,017원 선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외환시장 전문가들은 유럽중앙은행, ECB의 통화 완화정책과 아시아권 통화 강세로 원화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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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표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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