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가 소폭 상승하며 마감했습니다.
뉴욕상업거래소에서 7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 원유는 전날보다 18센트 오른 배럴당 102.66달러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미국의 지난달 실업률이 전달과 같은 수준을 유지했다는 소식에 경기 회복 기대감이 커지면서 투자심리가 한때 살아나기도 했지만 곧바로 투자분위기가 가라앉으면서 장 마감 직전에 하락폭을 만회했습니다.
금값은 소폭 하락하면서 8월물 금은 전날보다 80센트 낮은 온스당 1,252.50달러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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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승환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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