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아베, 교황 면담…'적극적 평화주의' 설명


구글에서 SBS뉴스 즐겨찾기 추가
대표 이미지 영역 - SBS 뉴스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바티칸 교황청을 방문해 프란치스코 교황과 면담을 가졌습니다.

아베 총리는 이 자리에서 정권의 안보이념인 이른바 '적극적 평화주의'에 대해 설명했습니다.

아베 총리가 지난해 9월 유엔총회 연설을 통해 처음 제기한 적극적 평화주의는 집단 자위권 행사를 논리적으로 뒷받침하기 위해 만든 개념이라는 평가가 나오고 있습니다.

아베 총리와 교황은 아프리카 빈곤 대책 등 인도적 문제에 대해서도 논의했습니다 일본 총리가 교황과 면담한 것은 5년 만의 일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한승환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