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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5월 실업률 6.3%…일자리는 21만7천개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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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지난달 실업률이 전달과 같은 6.3 퍼센트를 유지했다고 미국 노동부가 밝혔습니다.

지난 2008년 9월 이후 5년 반 만에 가장 낮은 수준이고, 오바마 대통령이 취임한 이후 사상 최저치입니다.

비농업 부문 일자리는 시장 예상치와 비슷한 21만 7천개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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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승환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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