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국민 3명 등 40여명이 승선한 어선 1척이 그제 아프리카 가나 인근 해상에서 해적에 납치됐다가 어제(5일) 밤 12시쯤 석방됐다고 외교부가 밝혔습니다.
외교부는 우리 교민 3명과 가나 어민들이 타고 있던 어선이 고기잡이 도중 해적에 납치됐으며, 현지 공관이 가나 당국과 협조해 피랍선박에 대한 구출 노력을 전개한 끝에, 선원 전원이 무사히 석방됐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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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식 기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