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경찰청 생활안전과는 농촌에 있는 폐공장을 빌려 불법 게임장을 운영한 혐의로 53살 서모 씨 등 4명을 구속했습니다.
27살 이모 씨 등 종업원 3명은 같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됐습니다.
서 씨 등은 부산 강서구 대저동의 농로 인근에 문을 닫은 공장을 빌려, 사행성 오락기 70대를 설치하고 불법으로 영업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들이 지난달 5월 17일부터 최근까지 벌어들인 수익만 1억원에 이른다고 경찰은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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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석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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