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흙탕물 덮인 마을…중국 남부 또 폭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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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각 세계]

흙탕물이 마을 전체를 덮었고, 나무가 뿌리째 뽑혔습니다.

지난달 19일부터 일주일 동안 쏟아진 폭우로 큰 피해를 입었던 중국 남부 구이저우성에 또다시 큰 비가 내렸습니다.

구이저우성 퉁런 지역에서만 6명이 숨지고 1명이 실종됐는데요.

중국 남부 지역에는 최근 낮은 폭우로 큰 피해가 계속 발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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