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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형이 대신 갑니다' 日 이색 여행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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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각 세계]

일본에서는 몸이 불편하거나 시간이 없어 여행을 떠나지 못하는 사람들을 위해 여행상품이 새롭게 나왔습니다.

인형을 대신 보내는 건데요, 어떤 상품인지 함께 보시죠.

판다 인형을 손에 든 여성들이 길을 건너면서 인형의 사진을 찍습니다.

이번에는 일본의 한 신사에 들러 여러 개의 인형을 놓고 또 사진을 찍는데요.

몸이 불편한 인형 주인을 대신해 인형들이 일본 곳곳을 돌아다니는 겁니다.

일본의 한 여행사는 주인을 대신해 인형이 여행하는 상품을 내놨습니다.

여행사 직원들이 주인이 선택한 인형과 함께 여러 곳을 다니며 사진과 동영상을 찍어 주인에게 보내는 주는 건데요, 생각보다 반응이 좋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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