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세계]
브라질 월드컵, 정말 며칠 안 남았는데요. 독일에서는 경기 결과를 맞추는 신기한 능력의 코끼리가 화제입니다.
코끼리 한 마리가 축구공을 독일 골대에 밀어 넣습니다. 이번에는 포르투갈 골대에도 차 넣는데요.
독일의 한 야생공원에 사는 넬리라는 이름의 이 코끼리는 2006년 열린 여자 월드컵에서 33경기 중 30경기의 결과를 정확히 예측했습니다.
2010년 유럽피언 챔피언십과 2012년 월드컵에서도 꽤 많은 경기 결과를 맞췄는데요.
이번 월드컵에서는 독일이 포르투갈과 무승부를 기록하지만, 다른 2경기에서 승리해 무난히 16강에 진출할 걸로 예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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