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원·엔 환율, 이틀째 100엔당 900원 대


구글에서 SBS뉴스 즐겨찾기 추가
대표 이미지 영역 - SBS 뉴스

원·엔 재정환율이 100엔당 900원대로 떨어졌습니다.

원.엔 재정 환율은 어제(4일) 엔화 약세가 두드러지며 100엔당 천 원을 하향돌파한 데 이어 오늘도 998원선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원화와 엔화는 시장에서 직접 거래되지 않아 달러화 대비 환율을 비교한 재정환율로만 파악되고 있습니다.

원화가 상대적으로 강세를 보이면 일본 기업과 경쟁하는 한국 기업의 수출 경쟁력이 약화될 수 있는 만큼 시장에서는 외환당국이 개입에 나설 가능성도 있는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민표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