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화보유액이 11개월 연속으로 사상 최대기록을 경신했습니다.
한국은행은 지난달 말 외화보유액이 3천 609억 달러로 4월보다 50억 7천만 달러 늘어 지난해 7월 이후 사상 최대 행진을 이어갔다고 밝혔습니다.
지난달 외화보유액이 증가한 것은 외화자산 운용수익이 늘어났기 때문으로 분석됐습니다.
한국의 외화보유액 규모는 4월 말 기준으로 세계 7위 수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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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표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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