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자동차는 K7 승용차 바퀴의 휠에서 결함이 발견돼 2천 595대를 시정 조치하기로 했습니다.
오늘(4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K7 차량 알루미늄 휠에 균열이 생겨 차량이 정상적으로 주행하지 못하고 주저앉을 가능성이 확인됐습니다.
리콜 대상은 2012년 9월 21일부터 2013년 8월 27일 사이에 제작된 차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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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 논설위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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