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올해 1월부터 5월까지 제습기 판매량이 지난해보다 6배 이상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3월 국내 최초로 판매에 들어간 절전 기능을 강화한 인버터 제습기가 전체 판매량의 60%를 차지했다고 전했습니다.
삼성 인버터제습기는 기존 정속형 제습기와 비교해 전기료를 최대 36%가량 절약할 수 있다고 삼성전자는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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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 논설위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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