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일) 새벽 5시50분쯤 부산시에 있는 한 세탁 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2층 내부 132㎡가 타 5천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소방당국은 세탁물 건조작업을 하다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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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희선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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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일) 새벽 5시50분쯤 부산시에 있는 한 세탁 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2층 내부 132㎡가 타 5천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소방당국은 세탁물 건조작업을 하다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