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세월호 절단 작업 중 숨진 잠수사 인천에 빈소 마련


구글에서 SBS뉴스 즐겨찾기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세월호 선체 절단 작업 도중 숨진 민간인 잠수사 이민섭 씨가 오늘(31일) 오후 인천에 있는 장례식장에 안치됐습니다.

발인식은 오는 6월 2일 오전 8시 반에 치러질 예정입니다.

이씨는 어제 낮 2시 20분쯤 세월호 4층 절단작업 도중 의식을 잃고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오후 3시 35분 최종 사망 판정을 받았습니다.

이씨는 20년 잠수 경력이 있지만 잠수 자격증은 보유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박아름 기자 기자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