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오늘(31일) 오후 1시를 기해 대구 전역에 오존주의보를 내렸습니다.
1시 현재 대구 시내 4곳의 평균 오존 농도는 0.126ppm을 넘었습니다.
오존주의보는 시간당 평균 농도가 0.120ppm 이상이면 발령됩니다.
대구시는 "야외 활동이나 불필요한 자동차 운행을 자제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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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호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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